'Visual C++'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7/09 VSTS 2010 팀 3분기 맴버 모집
  2. 2007/10/12 기대되는 Visual C++ 2008 (5)

VSTS 2010 팀 3분기 맴버 모집

제가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Visual Studio Team System 공식 팀 블로그에서 아래와 같이 3분기 멤버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VSTS 2010 팀 블로그는 .NET Framework 4.0 과 VSTS 2010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팀 블로그 입니다.

   

현재 저희 팀은 학생을 비롯하여, 개발자, 아키텍처, 컨설턴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Microsoft MVP 분들이 현재까지도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VSTS 2010 팀의 지난 2분기 활동을 모두 마치고, 올해 3분기를 이끌어가실 새로운 팀 맴버를 모집합니다. 저희 팀에서는 아래와 같은 활동을 하게 됩니다.

   

VSTS 2010 팀 활동 분야   

스터디

매월 2 오프라인 스터디를 운영하여, 기술적인 부분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블로그

팀 블로그를 통해 자신만의 분야 또는 배우고 싶은 분야를 공부하여 블로그에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VSTS 2010 에 대한  중요한 피드를 제공합니다.

세미나 기타 활동

세미나 강사 또는 다양한 외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Microsoft MVP 추천

Microsoft Korea MVP Lead, Microsoft D&PE, Microsoft MVP 추천을 드리며 적극 지원해 드립니다.


모집 대상

대상

무관

지원 자격

1.     .NET Framework 3.5 와 Visual Studio 2008 의 신 기능에 대해 알고 있는 분
2.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
3.     무언가에 도전하고 싶은 열정을 갖은 분

모집 분야

  • Cloud Development
  • Parallel Development
  • Web Development
  • Windows 7 Development
  • RIA Development
  • Architect Development
  • Office Business Application Development
  • .NET Framework 4.0
  • Visual Studio 2010
  •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 ETC…

   

   

지원 방법

아래의 자신의 프로필을 umc골뱅이dotnetxpert.com 으로 보내주십시오. 반드시 아래의 양식을 지켜주십시오.

이름

홍길동

블로그

자신의 블로그 주소

소개

회사 및 소속, 자신의 소개

지원 분야

Web Development (중복 가능)

   

마감

2009년 7월 16일까지 지원 메일을 받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참고로 배우고자 지원하시는 분들은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저희 팀의 스터디에서는 여러분들에게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저 희 팀에서는 실력을 보고 맴버를 선발하지 않습니다. 물론 실력이 출중하면 좋겠지만 새로운 VSTS 2010 분야는 어느 누구도 밟아보지 않은 새로운 황야와 같습니다. 새로운 길을 함께 가실 활동력이 충분하신 분들은 꼭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재, 상대적으로 C++ 전문가의 참여가 미약한 편인데, 역량 있는 게임 프로그래머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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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Visual C++ 2008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Visual C++ 팀에서 근무하시는 개발자 두 분이 회사에 오셔서 Visual Studio 2008에서 C++과 관련하여 개선될 부분을 설명해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일정이 안맞아서 우리 회사에는 못온다 했었는데, 다행히 한 회사가 일정을 취소해 목요일 저녁 우리 회사에서 세미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개선될 사항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반적인 최적화(로딩이 무척 빠르더군요. 더블클릭하면 바로 뜹니다.)

- 빌드 성능 향상
복잡한 프로젝트 환경에서 비쥬얼 스튜디오의 열악한 빌드 성능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 그냥 쓰는 상황이었는데... 드디어 개선된다는군요! 또 멀티코어 환경에서는 병렬 컴파일이 제대로 지원된답니다.

- MSBUILD, 클래스디자이너 지원
닷넷에만 힘을 쓴 결과, 네이비브 C++에 대해서는 위 두 항목의 지원이 2005에 빠져있었죠. 그 지원도 추가된다는군요. 조아라~

- MFCNext
네이티브 C++용의 유일한 GUI 솔루션이었던(추가 비용이 드는 상용 툴을 제외하고는) MFC가 드디어 업데이트 된답니다. 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폼, WPF 등에 밀려 MFC가 완전히 버려진 줄 알았는데...
최신의 비스타 UI 콤포넌트들(오피스2007의 리본UI같은)도 당연히 지원되면서, 이전에 비해 사이즈가 2배가 되었답니다.

- 좀 더 C++ 표준에 부합하는 컴파일러(TR1도 추후 지원)
C++ 표준에 부합하려는 노력도 계속되어 세계에서 2번째로 표준 부합도가 높은 C++ 컴파일러가 될거라는군요. C++ 차기 표준안인 TR1에 대한 지원도 11월 출시 후 3개월 안에 추가될 것이랍니다!

- 닷넷 환경과의 마셜링 지원(STL/CLR)
STL/CLR이라는 것이 추가되어, 네이티브와 매니지드 사이의 자료 교환이 매우 용이해질거랍니다.

- Managed C++(C++ CLI)와 Native C++의 혼용 시 전역 초기화 관련 버그 수정

이상이 핵심 내용입니다. 그 밖에 단위 테스트에 대한 지원, 리팩토링에 대한 지원(Visual Assist의 최신 버전이 지원하고 있지요)도 계획 중이랍니다. 네이티브 C++ 지원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내부방침에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더군요. 윈폼 등을 쓰려면 굳이 매니지드 C++보다 차라리 C#을 쓰라고 충고하더군요.

최근 짝 프로그래밍을 팀에 정착시키려고 노력 중인 저는 협력 편집 기능(Collaborative Editing)에 대해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참석한 두 개발자가 XP의 짝 프로그래밍 개념을 모르더군요; 그에 관해 설명하느라고 애를 먹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제안한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면서 만약 기능이 2010쯤에나 들어간다면(;;), 크레딧에 제 이름을 올려주겠다는군요. ㅋㅋ;

어쨌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구요, 올 11월 출시 예정인 Visual Studio 2008이 매우 기다려집니다. 여기가 Visual C++ 개발팀의 블로그라니 가끔 들려보시면서 새소식 확인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이상 역시 블로그 취지에 어긋나는 세미나 리포트였습니다. ^^;

p.s. Visual C++ 팀도 Scrum을 쓴다는군요.^^ 그런데 어찌 XP와 짝 프로그래밍을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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