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사장의 유토피아 경영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10점
            • 잔업, 휴일근무 없음
            • 전 직원 정규직
            • 70세 정년, 종신고용
            • 연간 140일 휴가 + 개인 휴가
            • 3년간 육아 휴직 보장
            • 5년마다 전 직원 해외여행


이러한 반직관적이고 다소 돈키호테스러운 경영철학으로 그는 극단 단원 대여섯이서 조촐하게 시작한 미라이 공업을 매출 324억엔의 상장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창업 이래 적자가 없었으며, 연 평균 경상이익률 15%(동종업계3%)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나는 무대에서 인생의 모든 것을 배웠다. 막이 오르면 연기는 배우에게 맡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우는 성장하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면 연극은 망한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막이 오르면 경영자는 사원이라는 배우에게 모든 걸 맡겨야 한다.

사원 스스로가 감동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기업은 성장하지 못한다.

인간은 말이 아니기에 당근과 채찍의 조화는 필요 없다. 단지 당근만이 필요할 뿐.

인간은 코스트가 아니다. 임금 삭감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업무 할당량 따위는 필요 없다. 사원들은 알아서 한다.

내가 사원에게 주는 당근은 '일하지 말라는 당부'이다.
http://all2one.tistory.com2008-01-03T14:48:53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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