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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6 Frankfurt Scenery 20100205 (2)
- 2009/12/03 크라이텍 10주년 파티
- 2009/10/27 Frankfurt Scenery 20091026 (3)
- 2009/08/21 Frankfurt Scenery 200908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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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03 Frankfurt Scenery 20090503 (2)
- 2009/03/27 구글폰 계약 (2)
- 프랑크푸르터의 파리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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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10/05/27 04:48
- Paris, 파리
-
이곳에서는 나름 큰 휴일 중 하나인 부활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파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독일 생활을 시작한 지 근 2년 만에 이웃 나라 나들이게 되겠습니다; 아들 녀석과의 사투로 굉장히 힘들었지만, 그래도 세 가족의 첫 여행이었던 만큼 즐거움도 많았습니다.
파리 총평
- 길들이 좁고 유모차에 대한 배려 전무... 이에 비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중교통이나 기타 공공시설의 유모차에 배려는 선진국답습니다.
- 패션은 역시 독일 프랑크푸르트보다 세련된 느낌. 여자들의 미모도 역시 파리지엔!
- 지하철은 한국 지하철만큼 깨끗한 곳이 없군요. 프랑크푸르트보다 못함.
- 영어도 정말 못하는 건지 안하려는건지 어쨋든 독일보다 잘 안통하더군요.
- 물가는 프랑크푸르트보다 약간 센 느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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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Scenery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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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10/02/06 06:34
- Frankfurt, Frankfurt am Main, 프랑크푸르트
-
한국도 눈이 많이 왔다고 하는데 독일도 60년만의 폭설이라는군요. 눈을 보고 신기해하는 아들 녀석
크리스마스 장터에서 구입한 장식품
뢰머 광장에 열린 크리스마스 장터의 모습
아기자기 예쁜 장식품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동양적인 아이템도 인기 품목 중 하나
도심 근처 명품 거리. 크리스마스 당일의 한산한 모습
독일 최초의 애플 스토어 입점. 얼마 전 정식 개장 했습니다.
이제 터치 입력에 매우 능숙해진 현우
군밤 모자 현우
집 근처 엔크하임 역의 해 질 녘
어느덧 2010년도 2월이군요.
각자 나름의 어려움이 많겠지만... 모두들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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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이텍 10주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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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09/12/03 02:07
- 10주년파티, CryTek, smart causal, 크라이텍
-
2009/12/02 - [Game Development] - 크라이텍 아카데미
크라이텍 아카데미에 잇달아 열린 10주년 기념 파티 풍경입니다.
크라이텍 아카데미에 잇달아 열린 10주년 기념 파티 풍경입니다.
본 행사 시작 전 극장 같은 곳에 잔뜩 모인 사람들
드레스 코드는 smart casual. 과연 스마트 캐주얼이 어떤 것이냐로 논쟁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정의가 위키피디아에도 올라와 있군요. ^^
모 결과는 게임개발자 답게 입고 온 사람도 있고, 정말 영화에서나 보던 파티 복장으로 온 사람도 있다 입니다.
드레스 코드는 smart casual. 과연 스마트 캐주얼이 어떤 것이냐로 논쟁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정의가 위키피디아에도 올라와 있군요. ^^
모 결과는 게임개발자 답게 입고 온 사람도 있고, 정말 영화에서나 보던 파티 복장으로 온 사람도 있다 입니다.
마지막 프랑크푸르트 본사 순서에는 크라이텍의 역사를 재미있게 엮어 보여주더군요.
순서가 끝나고 현재까지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회사 초창기 멤버 12명을 호명하여 선물을 주는 의미있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순서가 끝나고 현재까지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회사 초창기 멤버 12명을 호명하여 선물을 주는 의미있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본 행사가 끝나고 9시가 넘어서 드디어 식사 시간!
그 날 오전 아들 녀석의 생떼로 몹시 피곤한 관계로 일찍 돌아와야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즐겁고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동료 자바워크님의 글도 참고하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동료 자바워크님의 글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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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Scenery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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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09/10/27 07:47
-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
아래부터는 역시 최근 구입한 마이크로포서드 Lumix GF1으로 촬영한 것들입니다. 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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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Scenery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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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09/08/21 01:07
- Crytek Summer Party, Frankfurt, 마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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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과 고성의 도시, 하이델베르크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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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09/07/26 16:22
- Heidelberg, 성령성당, 철학자의길, 하이델베르크, 하이델베르크성, 학생감옥
-
독일에 온지 1년이 다 되어가고 가족들이 합류한지도 반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거주지 프랑크푸르트 밖으로 여행을 떠나본 적은 없었는데요; 드디어 큰 마음 먹고 기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이웃 도시 하이델베르크를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원래 다녀온 후의 피곤함을 고려하여 휴가를 쓴 지난 주 금요일 다녀올 생각이었으나 미루다 그 주 일요일에 가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흐려 걱정이 되었지만, 마음 먹은 때 가지 않으면 또 언제 가게 될지 몰라 길을 나섰습니다.
기차는 처음 타봐서 한국인 여행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좇아가 표파는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성인 2명 기준 왕복권이 76유로 였습니다. 기차가 15분 연착된 것을 제외하고는 무사히 기차에 승차. 사람이 별로 없어 유모차를 대동하고도 별 불편없는 기차여행이었습니다.
50여분 뒤 드디어 하이델베르크 중앙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중앙역 바로 앞 여행자 안내소에서 대중교통/각종 관광명소 공짜 입장 및 할인혜택을 주는 '하이델베르크 카드' 일일권을 구입하고 첫번째 방문지로 낙점한 '철학자의 길'로 가는 교통편도 물어보았습니다. 철학자의 길은 화단과 숲이 우거진 산책로로 강과 도시 전체의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더군요. 도시가 크지 않아 버스를 타니 금새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르고 중간에 소나기도 내려 힘들었습니다. 중간의 화단과 그곳에서 볼 수 있었던 경관이 그나마 위안이었습니다.
다행히 소나기는 오래지 않아 그쳤습니다. 슐랑겐베크Schlangenweg라는 내려오는 길은 계단이었습니다. 유모차기 있어 다시 돌아갈까도 했지만, 다음 예정지인 고성도 이쪽이고 해서 그냥 나르기로 했습니다. 굉장히 길더군요; 간신히 아래쪽에 도착했을 때, 우리 부부의 저질 체력은 거의 바닥이었습니다.
구 교라고도 부르는 카를 테오도르 교를 지나 멀리 보이는 하이델베르크 성쪽으로 향했습니다.
성령 성당, 시청, 하이델베르크 성 등 관광 명소가 모여있는 곳답게 궂은 날씨에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기력도 보충하고 배도 채우기 위해, 식당을 물색하기로 했습니다. 2005년도에 50주년을 맞았다는 나름 전통있어 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전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가격대성능면에서 별로였다는.
끼니를 떼우고는 하이델베르크 고성으로 향했습니다. 먼저 다녀온 지인이 걸어 올라가면 힘드니 케이블 카를 타는 것이 낫다 하였고, 어차피 하이델베르크 카드가 있으면 공짜이므로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성 진입!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장관을 뒤로하고 실내로 들어가니 안내서에 나와있던 거대한 술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선왕들이 만든 술통을 경쟁적으로 다시 크게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네요; 만드는데 참나무 130그루가 들어갔고, 용량은 22만 1,726리터나 된답니다.
오는 기차는 사람도 많아서 유모차를 대동하고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9시가 좀 넘은 시각. 많이 피곤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원래 다녀온 후의 피곤함을 고려하여 휴가를 쓴 지난 주 금요일 다녀올 생각이었으나 미루다 그 주 일요일에 가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흐려 걱정이 되었지만, 마음 먹은 때 가지 않으면 또 언제 가게 될지 몰라 길을 나섰습니다.
기차는 처음 타봐서 한국인 여행객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좇아가 표파는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성인 2명 기준 왕복권이 76유로 였습니다. 기차가 15분 연착된 것을 제외하고는 무사히 기차에 승차. 사람이 별로 없어 유모차를 대동하고도 별 불편없는 기차여행이었습니다.
50여분 뒤 드디어 하이델베르크 중앙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중앙역 바로 앞 여행자 안내소에서 대중교통/각종 관광명소 공짜 입장 및 할인혜택을 주는 '하이델베르크 카드' 일일권을 구입하고 첫번째 방문지로 낙점한 '철학자의 길'로 가는 교통편도 물어보았습니다. 철학자의 길은 화단과 숲이 우거진 산책로로 강과 도시 전체의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더군요. 도시가 크지 않아 버스를 타니 금새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경사가 가파르고 중간에 소나기도 내려 힘들었습니다. 중간의 화단과 그곳에서 볼 수 있었던 경관이 그나마 위안이었습니다.
다행히 소나기는 오래지 않아 그쳤습니다. 슐랑겐베크Schlangenweg라는 내려오는 길은 계단이었습니다. 유모차기 있어 다시 돌아갈까도 했지만, 다음 예정지인 고성도 이쪽이고 해서 그냥 나르기로 했습니다. 굉장히 길더군요; 간신히 아래쪽에 도착했을 때, 우리 부부의 저질 체력은 거의 바닥이었습니다.
구 교라고도 부르는 카를 테오도르 교를 지나 멀리 보이는 하이델베르크 성쪽으로 향했습니다.
성령 성당, 시청, 하이델베르크 성 등 관광 명소가 모여있는 곳답게 궂은 날씨에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기력도 보충하고 배도 채우기 위해, 식당을 물색하기로 했습니다. 2005년도에 50주년을 맞았다는 나름 전통있어 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전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가격대성능면에서 별로였다는.
끼니를 떼우고는 하이델베르크 고성으로 향했습니다. 먼저 다녀온 지인이 걸어 올라가면 힘드니 케이블 카를 타는 것이 낫다 하였고, 어차피 하이델베르크 카드가 있으면 공짜이므로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성 진입!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본격적으로 펼쳐집니다.
장관을 뒤로하고 실내로 들어가니 안내서에 나와있던 거대한 술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선왕들이 만든 술통을 경쟁적으로 다시 크게 만들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네요; 만드는데 참나무 130그루가 들어갔고, 용량은 22만 1,726리터나 된답니다.
이것이 술통!
유모차 때문에 번갈아 술통을 구경하고 나오니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렀더군요. 게다가 아들 녀석도 힘들어하고 저녁 6시 47분 기차를 타려면 슬슬 나가봐야 할 것 같았습니다. 아직 성도 제대로 다 못봤고 유명한 학생 감옥이 있는 하이델베르크 대학쪽도 못가봤는데... 아쉬웠지만 멀지 않으니 다음에 또 오면 된다 스스로 위안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유모차 때문에 번갈아 술통을 구경하고 나오니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렀더군요. 게다가 아들 녀석도 힘들어하고 저녁 6시 47분 기차를 타려면 슬슬 나가봐야 할 것 같았습니다. 아직 성도 제대로 다 못봤고 유명한 학생 감옥이 있는 하이델베르크 대학쪽도 못가봤는데... 아쉬웠지만 멀지 않으니 다음에 또 오면 된다 스스로 위안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오는 기차는 사람도 많아서 유모차를 대동하고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9시가 좀 넘은 시각. 많이 피곤했지만 그래도 가족들과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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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Scenery 20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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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09/06/11 04:51
-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
선글라스 낀 아들 ^^
완연한 봄을 알리는 연분홍 장미
U-Bahn 지하철에서 아들의 바깥 구경
프랑크푸르트의 쾌청한 하늘... 폴라로이드 효과 때문에 영 쾌청함이 안사는군요. 쿨럭;
마인 강가에서의 한가로운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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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Scenery 200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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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kfurt
- 2009/05/03 20:44
-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
이케아가 아닌 곳에서 산 2인용 소파. 참 마음에 듭니다
.
이곳 사람들은 정말 햇볕쬐기를 좋아합니다. 날씨 좀이 봄이 오자 모두 노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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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기존 쓰던 prepaid 폰을 버리고 T-Mobile과 핸디를 계약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핸드폰이라 하는 것처럼 독일에서는 Handy라 하더군요;)
아이폰을 사려 했으나 희소성을 고려해 구글폰으로 급선회!
(아이폰 대신 부족하나마 아이팟 터치 1세대가 있으니...)
월사용료가 좀 비싸지만 제대로 이용키 위해 무제한 인터넷 옵션 채택! 대신 기계값은 단 1유로!
마지막은 아이팟 터치 1세대와 비교샷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니 스마트폰의 진정한 위력이 발휘되더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흥미로운 공짜 프로그램이 많더군요.
(물론 아이폰 앱스토어에 비교하면 많이 안습...;)
(우리나라에서 핸드폰이라 하는 것처럼 독일에서는 Handy라 하더군요;)
아이폰을 사려 했으나 희소성을 고려해 구글폰으로 급선회!
(아이폰 대신 부족하나마 아이팟 터치 1세대가 있으니...)
월사용료가 좀 비싸지만 제대로 이용키 위해 무제한 인터넷 옵션 채택! 대신 기계값은 단 1유로!
마지막은 아이팟 터치 1세대와 비교샷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니 스마트폰의 진정한 위력이 발휘되더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흥미로운 공짜 프로그램이 많더군요.
(물론 아이폰 앱스토어에 비교하면 많이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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